부채 비율이 40%를 초과하여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. 목표 가액을 낮추거나 종잣돈을 늘리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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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 항목의 역할, 입력 예시, 계산 방식을 탭별로 확인하세요.
그래프 X축은 시작 연도부터 예상 수명 연도까지 1년 단위로 그려집니다. 현재 나이가 30세, 시작 연도가 2026이면 → X축 첫 점은 2026년 (30세)입니다.
현금성 자산 — 예금·주식·펀드 등 즉시 현금화되는 자산입니다. 투자수익률(복리)이 적용되어 매년 불어납니다. 부동산 자산 — 아파트·토지 등 부동산 시세입니다. 시뮬레이션 내에서 고정값으로 유지되며 가격 변동은 반영되지 않습니다.
현금성 자산(t+1) = 현금성 자산(t) × (1 + 투자수익률) + 당해 연도 순현금흐름 × (1 + 투자수익률/2) 총 표시 자산 = 현금성 자산 + 부동산 자산(고정)
이직·승진·부업 등 소득이 변하는 구간마다 별도 항목으로 추가하세요. 각 항목에 항목명 / 세후 월 소득 / 시작 나이 / 종료 나이를 입력합니다. 동일 나이 구간에 복수 항목이 있으면 합산되어 적용됩니다.
연간 근로소득 = Σ(해당 나이 구간에 걸친 월 소득 항목) × 12
생활비 외 추가 고정 지출 (보험료, 교육비, 자동차 유지비 등)을 기간별로 등록합니다. 기본 생활비는 은퇴 후 노후 생활비 항목에서 별도 입력합니다.
매월 별도로 적립하는 금액 (적금, IRP, ISA 등)을 기록합니다. 이 항목은 그래프의 초록色 점선(누적 저축액)으로 별도 표시됩니다. 일시금 인출 나이를 설정하면 해당 연도에 인출 금액만큼 현금 자산으로 환원되고 점선이 차감됩니다.
누적 저축 원금(t) += 월 금액 × 12 누적 저축 원금(t) -= 인출 금액 (인출 나이 도달 시) 현금 흐름(인출 연도) += 인출 금액 → 현금 자산으로 환원
결혼·차량 구매·해외여행·리모델링 등 특정 나이에 1회성으로 발생하는 목돈 지출입니다. 해당 연도 현금 자산에서 입력 금액이 즉시 전액 차감됩니다.
자녀 수를 선택하면 자녀별로 출산 시 본인 나이와 주요 교육/이벤트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. 자녀 이벤트의 나이는 자녀 나이(출산 후 경과 년수) 기준입니다. 지속 기간(년) × 연간 비용 형식으로 입력해 기간 동안 매년 차감됩니다.
지속 기간(년) × 연간 비용
자녀 현재 나이 = 본인 나이(age) − 출산 시 나이 이벤트 적용 조건: 자녀 나이 ≥ 시작나이 AND 자녀 나이 < 시작나이 + 지속기간 적용 금액: 연간 비용 (현금 흐름에서 차감)
대출 잔액 → 현재 남아있는 원금 총액 시작 나이 → 상환을 시작하는 나이 (대출 실행 시점) 연간 상환 원금 → 매년 갚는 원금 (이자는 자동 계산) 금리 → 연 이율(%)
연간 이자 = 대출 잔액 × 금리 연간 상환액 = 연간 이자 + MIN(연간 원금, 남은 잔액) 대출 잔액(t+1) = 대출 잔액(t) − 상환 원금 상환 기간(년) ≈ 대출 잔액 ÷ 연간 상환 원금
⚠️ 시작 나이 이전에는 상환이 진행되지 않으며, 그 기간의 이자는 반영되지 않습니다.
국민연금·퇴직연금·개인연금 3가지를 각각 월 수령액과 수령 기간으로 입력합니다. 설정한 나이에 도달하면 해당 월 금액이 소득처럼 매년 현금 흐름에 자동으로 더해집니다.
연간 순현금흐름 = (월 소득 합계 + 연금수령액) × 12 − (기본생활비 + 추가소비) × 12 + 저축액합 × 12 − 대출 상환액 + 저축 인출액 − 자녀 교육·이벤트 비용 현금성 자산(t+1) = 현금성 자산(t) × (1 + 투자수익률) + 연간 순현금흐름 × (1 + 투자수익률/2)
연간 순현금흐름 = (연금 합계 + 기타소득) × 12 − (노후 생활비 + 추가소비) × 12 − 대출 상환액 + 저축 인출액 → 연금으로 생활비를 충당하지 못하는 부족분은 현금성 자산에서 자동 인출됩니다.
🔵 현금성 자산 = 투자·소득에 연동되어 오르내리는 자산 🟡 부동산 자산 = 처음 입력한 금액으로 수평 고정 (계산 독립) 🔴 대출 잔액 = 남은 부채 (음수 표시) 🟢 누적 저축액 = 저축 항목의 원금 누계 (이자 제외) 자산 고갈 판단 = 현금성 자산 < 0